26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해결 촉구 촛불집회에서 길원옥 할머니, 윤미향 대표를 비롯한 참가자들이 촛불을 들고 일본정부의 공식사죄를 요구하고 있다. /사진=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