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은행은 은행권의 대표적인 서민금융상품인 새희망홀씨 대출고객 자녀 2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외환은행 새희망홀씨대출은 ‘10년 출시 이후 4만3000여명이 4557억원을 수혜하고 있는 서민금융의 대표 상품이다. 이번 외환은행 장학금은 새희망홀씨 대출고객 자녀 20명(고등학생 10명·대학생 10명)에게 약 2100만원이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