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8월, ‘의료기기 허가∙신고∙심사 등에 관한 규정’을 일부 개정하면서 2015년 7월 1일부터 DEHP(디에틸핵산프탈레이트)가 함유된 수액세트 사용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친환경∙무독성 Non-DEHP 수액세트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샵 관계자는 “내년도 6월 말까지는 유예기간이라 기존 제품들을 사용할 수 있지만,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Non-DEHP 수액세트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더샵은 2015년 6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는 기존 수액세트를 최대 21% 할인 판매하는 행사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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