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연기자 김영광의 재벌2세 스타일링이 여성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수목드라마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SBS ‘피노키오’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하는 가운데 패셔너블한 김영광의 패션이 매회 또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일 방송된 ‘피노키오’ 10회에서 극중 재벌 2세 역할을 맡고 있는 김영광은 무스탕을 활용해 럭셔리 룩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날 김영광은 헤링본 코트에 무스탕을 매치하여 캐주얼하면서도 댄디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브라운 컬러의 톤온톤 매칭으로 보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남성미를 내뿜었다.
▶스타일링TIP : 여심 녹이는 부드러운 겨울 남자의 비결 ‘산뜻한 무스탕’
김영광이 착용한 무스탕은 흔하지 않은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남들과 차별화된 개성이 돋보였다. ‘무스탕’은 탁월한 보온성과 깔끔하게 떨어지는 디자인이 장점인 제품이다. 둔탁하고 무거워 보이는 무스탕의 단점을 벗어나 산뜻하고 세련된 컬러감이 이지적인 느낌을 물씬 자아냈다.
패션 홍보대행사 원컴퍼니 유래훈 대표는 ‘탁월한 보온성으로 겨울철 필수 아이템으로 무스탕은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착용 시 둔해 보이는 단점이 있었지만, 테일러 제품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개인의 핏에 맞는 제품을 통해 단점을 보완하면 완벽한 겨울철 아이템이 될 수 있다’고 스타일링 TIP을 전했다.
한편, 이날 ‘피노키오’ 10회에서는 달포(이종석 분)가 기재명(윤균상 분)의 동생이며 어머니인 차옥(진경 분)과 지독한 악연으로 얽혀있음을 알게 된 인하(박신혜 분)가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김영광, SBS ‘피노키오’, 지미테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