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아파트 매매·전세가격의 상승폭이 한풀 꺾였다. 전남은 하락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15일 현재 광주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5% 상승했으나 지난주(0.14%)보다 상승폭이 둔화됐다.
광주는 시장의 매수심리가 위축된데다 계절적 비수기가 겹쳐 거래 및 문의가 줄어 상승폭이 미미했다. 전남은 0.08% 떨어져 지난주(-0.02%)보다 하락폭이 확대됐다.
광주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대비 0.05% 상승하며 지난주(0.18%)에 비해 상승폭이 크게 둔화됐다. 전남은 0.06% 하락하며, 지난주(-0.05%)보다 하락폭이 커졌다.
전남은 신규 입주물량이 풍부해 세종과 함께 하락세가 이어졌다.
한편 지난 15일 현재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4%, 전세가격은 0.08% 각각 상승했다.
18일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15일 현재 광주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5% 상승했으나 지난주(0.14%)보다 상승폭이 둔화됐다.
광주는 시장의 매수심리가 위축된데다 계절적 비수기가 겹쳐 거래 및 문의가 줄어 상승폭이 미미했다. 전남은 0.08% 떨어져 지난주(-0.02%)보다 하락폭이 확대됐다.
광주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대비 0.05% 상승하며 지난주(0.18%)에 비해 상승폭이 크게 둔화됐다. 전남은 0.06% 하락하며, 지난주(-0.05%)보다 하락폭이 커졌다.
전남은 신규 입주물량이 풍부해 세종과 함께 하락세가 이어졌다.
한편 지난 15일 현재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4%, 전세가격은 0.08%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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