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수출이 사실상 유일한 외화획득 수단인 베네수엘라는 지난 6개월 간 유가 하락으로 올해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4%에 달할 정도로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좌파정부는 물가와 통화 규제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나, 지난달 인플레는 60%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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