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도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겨울방학 캠프는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224명이 대상이며 선착순 수강신청이다.
교육복지학교나 농촌과 도심의 소규모 학교 재학생은 60%를 우선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수업 신청 학생 중 저소득층 자녀 등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에게는 헤드셋과 웹캠을 무료로 배부할 예정으로 수업 신청 후 콜센터에 전화 후 방문하면 별도의 서류 없이 받을 수 있다.
김채화 광주교육정보원장은 “정보화 시대 학생들은 장차 세계를 무대로 생활하게 될 것이며 의사소통 능력과 타문화 이해 능력을 키워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가정 형편 때문에 기회가 적었던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09년부터 운영해온 원어민 화상 콜센터는 새해에도 정규 영어수업, 방과후 그룹수업, 일대일 수업, 방학 캠프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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