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라디오방송에서 남성 아이돌그룹 멤버가 스트레스로 원형탈모에 걸린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자신의 스트레스에 대해 털어 놓는 자리에서 '스케줄이 없는 것'도 큰 스트레스로 다가와 우울증과 원형탈모를 겪었다는 것이었다.
탈모 환자의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고 있는 오늘날, 원형탈모 증상을 보이는 20~30대 남녀가 눈에 띄게 증가한 것이 사실이다.

특히 연예인들이 방송에 출연해 불규칙한 스케줄에 따른 식생활습관과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를 고백하거나 탈모 치료 경험을 언급하며 원형탈모 관련 이야기를 더욱 쉽게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원형탈모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지만 대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이 주 원인으로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줄어들고 특정 부위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일반적인 탈모와 달리 원형탈모는 작은 동전 크기로 나타난다.

무엇보다 일시적인 현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탈모반이 사라지는 등 상태가 호전된다면 큰 문제가 없지만 한번 생겨난 원형탈모는 회복되는 양상을 보이다가도 다시 생겨나는 수가 많으며, 여러 군데로 탈모반이 번지거나 초기 증상과 달리 탈모반이 넓어지기 시작했다면 좋지 않은 예후를 초래할 수 있음에 주의해야 한다.

이에 원형탈모 치료를 위해서는 체계적인 탈모치료와 더불어 관리가 함께 진행하는 것이 좋다.


탈모 원인을 바로 잡고 해결하는 한의원을 찾는 탈모 환자들이 늘어난 것 역시 이와 같은 이유로 탈모치료한의원에서는 원형탈모 치료를 위해 체질의학을 바탕으로 한 한약을 처방해 몸 전체의 균형을 바로 잡고 면역계를 안정시켜 주는 것을 우선으로 하여 원형탈모를 이겨낼 수 있는 몸 상태를 구축한 뒤 두피치료와 모발관리에 나선다.

대개 3~6개월의 치료 기간을 끝으로 원형탈모 증상이 치유되며, 이후 개선된 체질을 유지한다면 원형탈모가 다시 생겨나지 않을 수 있는데, 탈모치료한의원에서는 원형탈모치료가 끝난 후에도 정기적으로 환자의 상태를 점검하여 경과를 살펴 나가는 평생주치의제도를 통해 철저한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기에 보다 만족스러운 탈모치료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원형탈모를 발견한 즉시 탈모치료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개인별 맞춤 탈모치료로 신체와 두피 건강을 모두 되돌리는 것이 중요하며, 식습관과 스트레스 등에 의해 탈모가 생겨나기 쉬워진 만큼 생활환경과 습관을 바꾸는 노력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제공=강남 모락한의원, 정리=강인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