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일) YBM 종로 CBT센터에서 진행된 MOS 시험에 응시한 개그맨 송중근(왼쪽 첫번째), 오나미(왼쪽 네번째), 김재욱 씨(오른쪽 첫번째) 등이 시험장에 입실하기 전 합격을 다짐하고 있다.
YBM은 지난 28일 유명 연예인들이 종로 CBT 센터에서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오피스 프로그램 자격증 시험인 MOS에 응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온라인 교육업체인 메이크미라클에서 국제 IT자격 MOS 단체 시험의 일환으로 진행했으며 개그맨 오나미, 송중근, 김재욱씨 등이 시험에 응시했다.

MS사의 오피스프로그램 활용능력을 인증하는 자격증인 ‘MOS’는 객관식으로 출제되는 일반 국내 IT 타 자격증 시험과 다르게 100% 실기시험으로 진행되며, R-CBT(Real time-Computer Based Test) 방식으로 평가가 완료되면 즉시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성적표가 제공된다.


MOS는 내장된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채점이 되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인쇄, 슬라이드 쇼, 환경 설정 옵션 등 다른 자격증에서는 채점이 불가능한 문제에 대해 채점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