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힘찬병원과 부평힘찬병원이 특정질환의 의료행위를 평가하는 보건복지부 심사를 통해 제 2주기 전문병원에 재지정되었다고 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제 2주기 전문병원 지정은 그 동안 신청서를 제출한 기관을 대상으로 진료과목별 환자 구성비율, 진료량, 의료인력, 병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결정되었으며, 제 2주기 전문병원 지정기간은 2015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지속된다.

목동힘찬병원 김청 부원장은 “관절전문병원이라는 명성에 걸맞도록 환자분들이 안정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풍부한 치료 노하우를 갖춘 것이 이번 전문병원 재지정의 밑거름이 된 것 같다”며, “관절 환자들이 빨리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치료에 집중하고 꾸준한 연구로 경쟁력을 갖추고 발전하는 관절전문병원이 되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2년 인천 연수에서 개원한 힘찬병원은 현재 강남, 강북, 강서, 목동, 부평, 인천, 창원, 부산 8개 분원으로 특화된 관절질환 진료시스템을 운영하고 전문적인 진료, 검사, 수술시스템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