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8년부터 정부의 한자 교육 활성화 계획의 일환으로 초등교과서에 한자가 병기될 예정이다. 이렇게 한자교육이 중요시되는 움직임에 맞춰 금성출판사는 한자자격시험 대비와 교과서 한자 학습에 도움이 되는 <푸르넷 한자>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푸르넷 한자>는 선정 한자 700자와 교과서 한자어 400단어 이상을 4단계 학습법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한자의 뜻과 음, 부수와 형성 과정 등 한자의 기초적인 지식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도록 만든 ‘푸르넷 한자’에서는 선정한자가 활용된 한자어와 성어, 활용 예문을 읽고 쓰며 어휘력을 확장할 수 있다.


또 ‘교과서 한자어’ 교재는 그림 한자로 한자어의 뜻을 연상하며, 다양한 활용 예문을 제시해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한자어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교과서 한자어를 활용한 만화로 학습의 흥미를 높인 ‘한자 만화’는 교과서 한자어 교재와 효율적인 연계학습이 가능하다. 또, 푸르넷(www.purunet.com) 사이트에서 ‘한자 게임’을 하며, 책에서 배운 한자들을 복습할 수 있다.

<푸르넷 한자>의 선정 한자 700자와 교과서 한자어 421단어를 공부하면, 한자 병기 교과서에 자연스럽게 대비할 수 있고, 한자교육진흥회에서 주관하는 한자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수준의 한자를 익힐 수 있다. 
또, 간체자를 표기하여 중국어 학습과 연계하기도 좋을 뿐 아니라, 초등 한자와 중학교 한자 학습이 가능하다고.

푸르넷 공부방 관계자는 “우리나라 말과 글에는 한자어 표현이 많아, 한자를 알면 어휘력과 표현력이 발달하게 된다”며, “새로 출시된 <푸르넷 한자>를 통해 한자자격시험을 준비하고 교과서 한자어를 재미있게 공부하다 보면, 초등은 물론 중학교 교과과정에도 자연스럽게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푸르넷 한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성출판사 홈페이지(www.kumsung.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