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돌’ 에이션의 멤버 진오가 부드러운 남성미로 강남 여심을 스르르 녹였다. 진오는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 앞서 서울 강남에 위치한 카페겸 편집샵 아르티코에서 쇼핑을 즐기며 주변의 시선을 끌어 모았다.
이날 진오는 부드러운 미소를 드러내며 편집샵을 찾은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깔끔한 올블랙 패션을 연출한 진오는 훤칠한 키를 더욱 강조함과 동시에 이지적인 매력까지 자아냈다.
인터뷰룰 통해 진오는 “이시영 선배님을 가르치신 배성오 관장님의 트레이닝을 받았다”며, “관장님이 절 눈여겨보셨는지 대회에 나가보지 않겠느냐고 제안하셨지만 녹화 스케줄 때문에 참가하지 못했다”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진오는 “조만간 꼭 다시 복싱 선수 데뷔에 도전할 것”이라고 새해 계획을 전했다.
한편, 에이션은 지난 1월 2일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팬송 ‘Somebody to love’를 발표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소협찬 : 서울 강남구 신사동 519-4 ‘아르티코’ 카페
<사진=젤리몬즈 스튜디오(jelliemonzstudi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