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박물관은 살아있다 N서울타워점은 개관일인 1월 8일과 생일이 같은 관람객에게 한식뷔페 ‘한쿡(HAN Cook)’ 식사권과 또뷰카드를 증정한다. 또뷰카드는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할 수 있는 포켓포토 서비스로, 또뷰카드를 이용해 박물관은 살아있다 눈속임(트릭)아트 전시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인화할 수 있다.
식사권은 1인당 2매씩 제공되며 식사권 소진 시 머그컵, 탁상달력, 명화시계, 핫팩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그리고 생일축하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N서울타워점에 구비된 다이노 엽서에 생일축하 메시지를 담아 박살박스에 담으면 참여가 완료된다. 축하메세지를 남긴 관람객 중 365명을 추첨하여 인사동 박살 본점 초대권, 머그컵, 탁상달력, 명화시계 등을 제공한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관계자는 "서울 관광의 대표명소 중 하나인 N서울타워에 박물관은 살아있다를 개관하며 시민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었다. 앞으로도 가까이에서 즐거움과 행복함을 줄 수 있는 전시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인사동 본점을 포함해 N서울타워점, 헤이리점 등 국내 8지점, 해외 8지점을 두고 있는 체험형 전시 테마파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