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직원들은 고객만족을 통한 민원 없는 은행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씨티은행은 매년 1월 임직원들이 함께 산행을 하며 새해 각오를 다지고 한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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