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스톡스 의사는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허리통증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만성적인 허리 통증은 근육을 사용하는 일이 줄어들면서, 약해지거나 불균형해지는 것으로부터 발생한다. MRI검사는 튀어나온 디스크를 보여줄지 모르지만, 통증의 근원은 척추나 골반 주변의 관절일 수 있다. 이때 잘못된 운동을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생활 속에서 허리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해 20분에서 30분마다 알람을 맞춰 자리에서 일어나는 방법을 권했다.
척추는 다른 뼈는 물론이고 여러 신체 기관과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 특히 척추의 뼈 안을 지나는 척수는 뇌와 팔다리를 비롯한 몸의 각 부분을 연결하는 중추로써 모든 신체 정보를 뇌로 전달하고 뇌의 명령을 다시 몸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첫째, 아플 때는 운동하지 않아야 한다. 둘째 운동하기 전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해야 한다. 셋째, 동작은 최대한 부드럽게 한다. 넷째,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한다. 다섯째, 운동에도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하다. 여섯째, 허리에 좋은 자세를 유지한다.
특히 어떤 운동을 하든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될 수 있는 한 배에 힘을 주고, 무릎을 약간 구부린 상태로 몸을 낮추어 척추의 곡선을 바르게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그리고 만약 이미 허리통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거나 이를 지켰음에도 통증이 완화 되지 않는다면 의학적 도움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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