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플레이비 키자니아(대표이사 진현숙)가 26일 진행된 <제 33회 국제 관세의 날>기념 행사에서 관세청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된 기념행사는 주한 외국대사 및 유관기관 대표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키자니아는 2011년 9월, 키자니아 서울에 ‘관세청’ 체험시설을 오픈하며 매년 약 3만명의 명예 세관원을 양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감사패를 수상했다.

또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 있는 세관공무원 체험 활동을 통해 관세행정의 중요성을 알리고 긍정적인 관세청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았다.

한편 글로벌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내 관세청 체험시설에서 어린이들은 관세 공무원으로서 튼튼한 경제와 안전한 사회를 위해 관세 국경을 지키는 활동을 하게 된다. 그리고 키자니아 공항을 통한 반입 물품을 검수하는 등의 통관 업무와 관세 행정 업무를 수행하며 체험 활동을 마치면 명예세관원 수료증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