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진호가 2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가양동 CJ E&M 스튜디오에서 열린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연출 신상호, 기획 신유진)' 오픈스튜디오에 참석해 크림을 만들고 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올리브쇼'는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食 문화를 이끈 올리브 TV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방송인 김지호(MC), 홍진호(쉐프 보조)를 비롯해 전문쉐프 군단(최현석, 오세득, 김호윤, 이찬오, 안성재, 남성렬, 황요한, 김소봉, 임희원, 채낙영, 서병주)이 출연한다.



한편 푸드 버라이어티 '올리브쇼 2015'는 오는 27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