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 교육기관인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은 2015~2016년 사회복지사 2급 및 보육교사 2급 자격증에 필요한 전체과목 평가인증 성공으로 전과목 편제가 완성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건강가정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수업의 전과목을 제공하게 됐다.
보육교사의 경우 2014년 3월부터 법이 개정돼 기존 12과목 수강에서 지정된 17과목을 수강해야 한다.
이번 전 이론과목 인가를 통해,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 수강생은 교육원을 옮겨 다닐 필요 없이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자격증 취득을 위한 모든 이론수업을 이수 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전체 과목 인가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해당 이벤트의 ‘이야기 패키지’를 활용하면 무려 절반이 넘는 55%의 할인율을 적용 받을 수 있다. 각각 사회복지사 13과목 수강 시, 보육교사 16과목 수강 시, 건강가정사 12과목 수강 시에 과목당 6만원 대로 할인율이 크게 적용돼 수강생의 비용부담이 대폭 낮아졌다.
또한 많은 과목을 등록하는 신규 수강생을 위해 7과목 수강 시 1과목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수강권이 제공되고, 기존 수강회원이 신규회원을 추천할 시 추천자에게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혜택도 있다. 더불어 올 해 미 수료한 과목은 2015년 동안 통과할 때까지 무료 재수강이 언제나 가능하다.
이밖에 등록과 관련된 상세내용은 홈페이지(www.dreammo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