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날씨' /자료사진=뉴스1

'설 연휴 날씨'
기상청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날씨는 대체로 맑고 기온도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예보했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설 연휴 동안 중국북부지방에서 내려오는 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이 끼겠으나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

낮 기온은 서울이 4~6도, 남부지방은 10도 안팎까지 올라 포근한 날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연휴기간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10도로 관측된다.


설날인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3도, 춘천 영하 5도·대전 영하 1도·광주 1도·전주 영하 1도·부산 1도·대구 1도·제주 5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4도·춘천 5도·대전 7도·광주 10도·전주 8도·부산 9도·대구 9도·제주 11도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