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한 개성의 멤버들이 모여 매번 새로운 콘셉트와 음악을 시도하던 걸그룹 비비드가 지난 6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Don't lie to me'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복귀했다. 약 1년 8개월 만의 활동 재기다. 
그동안 멤버탈퇴 등의 아픔을 겪은 비비드는 당분간 새로운 멤버 영입 계획없이 박성희,정아영, 신아름, 쇼킹의 4인으로 활동한다. 더욱 성숙된 감성과 향상된 보컬실력으로 중무장된 그녀들은 기존의 여전사 이미지를 벗고 언제어디서나 듣고 싶은 목소리, 듣기 편한 음악을 추구하며 감성발라드 계열에 합류했다.


비비드의 신곡 ‘Don't lie to me'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