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칼로리가 높은 설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음료가 주목을 받고 있다. 설에 주로 즐겨먹는 떡국, 전, 갈비찜 등의 음식은 대부분 칼로리가 높아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이라면 주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때 무알코올 음료, 탄산수, 차 등 칼로리가 낮거나 없는 음료를 곁들이면 기름진 설 음식을 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다.
◇ 칼로리 낮고 알코올 없는 무알코올 음료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지만 맥주 맛을 즐길 수 있는 무알코올 음료는 일반 맥주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명절에 맥주 대용으로 즐기기에 좋다. 하이트진로음료의 무알코올 음료 ‘하이트제로0.00’은 355ml 한 캔 당 60kcal로 일반 맥주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맥주의 알코올이나 칼로리가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추천한다.
‘하이트제로00’은 맥주의 맛과 청량감은 그대로 담았지만 제조 과정 중 알코올이 생성되는 발효 과정을 제외해 알코올이 전혀 들어 있지 않다. 또한, ‘하이트제로 0.00’은 유럽산 아로마 호프와 맥아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맥주의 풍미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
◇ 칼로리, 당분, 카페인 없는 프리미엄 탄산수 탄산수는 칼로리가 없고 당분과 카페인도 들어 있지 않아 탄산음료 대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웰빙 음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