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진 사무장 '병가' 50일 연장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이 오는 4월10일까지 병가를 연장했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박 사무장은 이달 20일부터 4월10일까지 50일간 병가를 냈다. 박 사무장은 지난 1일 업무에 복귀해 국내선과 일본 노선 등에서 근무했다가 6일부터 2주간 병가를 냈는데 병가 기간을 다시 연장한 것이다. 박 사무장은 '땅콩 회항' 사건이 알려진 지난해 12월8일 병가를 냈다가 올해 1월 말까지 1차례 병가를 연장한 바 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인 한수민씨가 부동산 재테크의 전문가로 떠올랐다. 박명수의 아내이자 피부과 의사인 한수민씨는 지난해 12월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배동 지역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7월 기존에 갖고 있던 서울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의 빌딩을 46억 6000만원에 매각한 것으로 전했다. 이 빌딩은 주변에서 ‘박명수 건물’, ‘스타벅스 건물’로 유명했지만 실제 소유주는 한수민 원장이다.
알론소 퇴장 뮌헨
바이에른 뮌헨이 알론소의 퇴장에도 불구하고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십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뮌헨은 알론소가 후반 20분 퇴장을 당했지만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원정경기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2차전 원정경기에서 득점력을 끌어올린다면 적은 확률이지만 다득점 무승부를 통한 8강 진출도 꿈꿔볼 수 있는 여지가 있다.
설연휴교통정보
설 연휴 첫날인 18일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12시 현재 서울에서 출발하는 귀성 차량의 부산 도착 예상 소요시간(요금소·승용차 기준)은 6시간20분이다. 서울에서 대전까지는 4시간, 대구 5시간30분, 울산 4시간30분, 강릉 3시간40분, 광주 5시간30분 가량이며, 서서울에서 목포는 6시간10분이 각각 걸릴 것으로 추정된다.
이완구 국무총리
이완구 국무총리가 설 연휴 첫 날인 18일 소외계층과 일선 치안현장을 방문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한 데 이어 서울 중구의 아동복지시설 남산원을 찾았다. 또한 이 총리는 오전 10시40분 서울 명동 파출소와 종로소방서를 잇따라 방문해 설 연휴 특별 근무중인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치안 및 화재예방 태세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