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속도로 교통상황 ⓒ 출처 = 도로공사
설 연휴 첫날인 18일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으나 차츰 해소되는 모습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서울에서 출발하는 귀성 차량의 부산 도착 예상 소요시간(요금소·승용차 기준)은 4시간20분이다.

서울에서 대전까지는 1시간30분, 대구 3시간30분, 울산 4시간30분, 강릉 2시간20분, 광주 3시간, 목포는 3시간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공사는 이번 정체가 오후 7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