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대성이 운영하는 초·중등 대상의 ‘대성독서논술 리딩게임’이 올해 전국 초등 학부모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예비 초등학교 1학년에서 6학년까지의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위한 강연회다. ‘성적과 실력이 함께 좋아지는 초등 글쓰기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며, 유형별 글쓰기 포인트와 우리 아이 글쓰기 진단, 학년별·갈래별 쓰기 전략, 논술형 시험 대비법,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오는 3월3일부터 대전(3월3일 10시30분~12시, 둔산사학연금회관), 전주(3월4일 오전10시30분~12시, 전북여성교육문화회관 3-5실), 대구(3월5일 10시30분~12시, EXCO 본관회의실307호), 부산(3월6일 10시30분~12시, BEXCO 제2전시장 324호), 목동(3월9일 오전10시30분~12시, 목동방송회관 3층 회의실), 노원(3월11일 10시30분~12시, 노원구민회관 지하강의실), 용인(3월12일 오전10시30분~12시, 용인아르피아 1층 이벤트홀), 부천(3월13일 10시30분~12시, 복사골문화센터 대세미나실 513호)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석 전 사전 예약을 한 학부모들에게 2015년 어린이 추천도서목록집을 증정한다.

강연회는 학부모 알림장 앱 아이엠스쿨과 대성독서논술 리딩게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