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예비부부의 깨소금 볶는 고소한 냄새가 퍼져왔다.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 커플의 이탈리아 여행 중 근황이 공개됐다. 25일 윤승아의 인스타그램에는 패션 디자이너 요니P(배승연)와 함께한 행복한 모습의 근황이 담겨있다. 요니P역시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롱 사진 끼어들기, Capri”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장난끼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 김무열 윤승아, 이탈리아 카프리서 웨딩 화보 촬영중
윤승아, 김무열 커플은 이탈리아 카프리에서 지인들과 함께 웨딩 화보를 겸해 떠난 여행을 즐기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행복한 한 때를 만끽하고 있는 김무열, 윤승아 커플은 골목길에서 다정하게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의 두 사람의 행복감이 묻어 나오는 환한 미소와 빛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 김무열 윤승아, 디자이너 친구 덕봤다!?
패션의 완성도가 남다르다. 이탈리아의 일상적인 골목을 런웨이로 바꾼 윤승아와 김무열은 평소 깔끔하고 단정했던 이미지와 달리 블랙 아이템으로 스타일리시한 커플룩을 연출했다. 김무열은 블랙 컬러의 비니, 선글라스, 라이더 재킷, 팬츠를 매치해 올블랙룩을 연출했다.
윤승아는 아이스 데님 진이 가볍고 위트 넘치는 스트릿룩을 연출했는데 블랙 라이더 재킷은 김무열과 시밀러룩을 연출하고, 와이드한 데님 핏으로 개성을 더했다. 한결 가볍고 경쾌한 모습이었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오는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요니P, 김무열, 윤승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