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은 5일 오전 10시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피습 사건과 관련해 긴급 차관회의를 소집한다.
이날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는 차관회의는 추경호 국무조정실장이 주재한다. 행정자치부·법무부·외교부 차관과 안전처 차장, 경찰청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오전 7시40분쯤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민화협 주최 조찬 강연회에서 5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얼굴 등을 공격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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