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은단은 자사의 고함량 비타민C 브랜드 ‘고려은단 비타민C1000’이 새해가 시작된 지 2개월 만에 90억 원대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단 2개월간의 매출 기록으로 단일 비타민제로는 최고의 매출액이라는 설명.

회사측은 ‘고려은단 비타민C1000’은 지난해 330억 원대의 매출액을 달성했다며 이런 추세로라면 올 한해 사상 최대의 매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 같은 매출 상승 추이는 고려은단이 브랜드와 품질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영국산 비타민C 에 대해 꾸준히 어필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했다.

또한 지난해부터 모델로 활동한 국민 MC 유재석 효과가 시너지를 발휘하면서 매출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고려은단 비타민C1000’는 국내 시판 중인 고함량 비타민C제품 중 유일하게 비타민C 생산업체인 DSM사로부터 영국산 프리미엄 비타민(Ascorbic Acid 97%) 원료를 국내 독점 계약해 생산하고 있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고려은단 비타민C1000을 구매하는 고객들의 대부분이 브랜드와 제품 품질, 원료에 대한 신뢰 때문에 선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고함량 비타민C 시장 1위 브랜드에 걸 맞는 품질 제조 관리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고려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