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교육기업 정상제이엘에스는 2015년 서울시 영등포 영어체험학습 센터 위탁 운영사업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 영등포구에서 민간 위탁을 하는 ‘영등포 영어체험학습센터’는 당산초등학교, 대동초등학교 2개 영어체험센터로 운영 및 관리되며 연간 1만2천명이 참가하는 대형 지자체 위탁 사업이다.

정상제이엘에스는 자사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검증된 프로그램, 타지역 영어체험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영등포 영어체험학습센터의 기획과 운영을 전담하게 된다.


특히 유아부터 성인까지 각 연령에 맞춘 영어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어 영등포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상제이엘에스가 영등포구 관내 23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기획한 오전 초등 영어 체험 프로그램이다. 실감나는 현장에서 다양한 주제로 펼쳐지는 영어 체험 프로그램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자극하고 동기를 부여해 학습 효과를 더욱 극대화할 예정이다.

또한 유치부를 대상으로 한 일일 영어 프로그램, 자체 개발 스토리북인 ‘카라멜 트리’를 활용한 영어 도서관 프로그램, 통학형 2주 영어체험 캠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학부모 및 지역구민 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글로벌시대에 걸맞는 성인 영어 회화 및 영어 도서 읽기와 같은 특별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할 계획이다.

정상제이엘에스 박상하 대표는 “이번 영등포 영어체험학습센터 위탁 운영을 통해 영등포구민뿐만 아니라 인근 동작, 양천구까지 다양한 지역과 연령층이 정상제이엘에스의 독창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커리큘럼, 교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자사의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다양한 지역 사회 교육 환경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정상제이엘에스는 현재 서울 강동구, 경기 과천시, 의왕시, 전북 고창군, 부산 기장군 등 다양한 지역의 영어체험센터를 위탁 운영 중이며, 관계자 및 참가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이미지제공=정상제이엘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