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이번 페스티벌은 쿠론, 루즈앤라운지, 꼴라쥬바이엘, 길리에 등 총 8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그중 꼴라쥬바이엘은 하나의 아이템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는 제인 크로스&숄더백을 중심으로 2014 F/W 제품인 에리카 시리즈, 모던한 라인으로 사랑받는 벨라 시리즈, 청담동 편집샵에서 새내기 주부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엠마 시리즈 등을 선보인다.
꼴라쥬바이엘 디자이너 이인경 대표는 ‘이번 K-BAG 페스티벌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사랑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이미지제공=꼴라쥬바이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