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독일증권거래소에서 DAX30지수는 1만2001.98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1만2000선을 돌파했다. DAX30지수는 올해 들어 22% 상승했다.
이는 유럽중앙은행(ECB)의 대규모 양적완화로 인해 유동성이 유입될 것이란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한 유로화의 약세가 독일 수출업체의 실적을 개선시킬 것이라는 전망도 지수의 상승을 부추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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