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아우터 없이 봄을 즐길 수 있는 레이어드 비법을 선사한다.배우 이영아가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에서 백장미 역으로 매회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월 18일 방송된 66회에서는 캠퍼스룩의 표본을 보여줬다.
이날 이영아는 셔츠, 플레어스커트, 루즈핏 9부 티셔츠로 레이어드룩을 연출했다. 그녀는 화이트 셔츠와 잔잔한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플레어스커트로 러블리한 걸리시룩을 완성했으며, 여기에 영문 레터링이 포인트된 브라운 톤의 9부 티셔츠로 편안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이날 ‘달려라 장미’에서는 태자(고주원 분)와 장미의 약혼 기사를 확인한 홍 여사(정애리 분)는 그 길로 장미에게 찾아가 모진 말을 하며 분노를 표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분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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