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비바샘은 학생의 진로지도를 위한 직업정보 활용법과 다양한 실전 노하우를 소개하고자 4월 11일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무료 ‘진로전문가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미래의 직업세계와 진로지도 실전’ 이라는 주제로 ‘변화하는 직업세계와 향후 전망’, ‘현재의 유망직업과 미래의 신 직업 소개’, ‘한국직업정보시스템 활용법과 진로지도’, ‘새로운 직업만들기 <창직>의 의의와 진로활동 지도 방법’ 등의 커리큘럼으로 꾸며진다.
진행은 한국고용정보원 직업연구센터의 김중진 센터장이 맡는다.
비바샘 관계자는 “학생들이 다양한 꿈을 키우고 자신의 끼와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초중고 교사의 진로지도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특강이 변화하는 직업 트렌드에 대한 선생님들의 이해를 돕고, 실전 진로지도를 위한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강은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구로동에 위치한 비상교육 본사에서 열린다. 참석을 원하는 교사는 4월 5일까지 비바샘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최종 참석자 60명은 추첨을 통해 6일 발표되며, 문의는 비바샘(www.vivasam.com)을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비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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