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의 아들 손주안이 안방극장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3월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 손주안은 엄마아빠와 함께 칭찬나무를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만든 칭찬나무는 양치질하기, 뛰지 않기, 밥 잘 먹기 등 평소 주안이가 하지 않았던 것들을 칭찬을 통해 행동할 수 있도록 했다. 칭찬나무를 하나씩 채워가는 동안 주안이는 집안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편안하게 활동했다. 주안이처럼 집안에서 우리아이를 편안하게, 그리고 멋스럽게 만들어줄 홈웨어를 살펴보자.
▶활동성 높은 티셔츠로 ‘세련되게’ 티셔츠는 아이들의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부드럽고 내구성이 강하며, 신축성이 좋은 고급 원단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날 ‘오 마이 베이비’에서 주안이가 칭찬나무를 만드는 동안 집에서 착용한 옷은 그린과 레몬의 밝은 컬러가 포인트된 라운드 티셔츠다. 특히 티셔츠의 스트라이프 간격에 차이를 준 선염 디자인과 어깨 핑 하우스체크가 내추럴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주안이가 착용한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셀럽 자녀들 사이에서 인기 브랜드로 입소문 타고 있는 ‘닥스키즈’의 제품이며, 다양한 ‘닥스키즈’ 제품은 공식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SBS ‘오 마이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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