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아용 모바일 앱은 유아 활동영어 프로그램인 리틀체스의 보다 간편한 사용을 위해 개발된 것으로, 아이들의 두뇌 개발과 창의 사고력 향상을 돕는 약 1,980여 가지의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담겨 있다.
리틀체스 프로그램은 지난 2013년 론칭 이후 전국 약 300여 개의 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 유아교육기관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가맹 기관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업체 측 설명.
리틀체스 모바일 앱은 4~7세 유아를 대상으로 발달과정을 고려해 총 3레벨 3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영어 환경조성과 두뇌 개발을 모두 이룰 수 있도록 유아기에 흥미를 가질만한 노래와 율동, 게임, 애니메이션 등의 다채로운 콘텐츠가 특징이다. 이를 통해 알파벳부터 파닉스, 스토리까지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정상JLS 박상하 대표는 “이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그동안 가맹 유치원과 어린이집에만 제공되었던 리틀체스 유아영어 커리큘럼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됐다”며 “모바일 특성을 고려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학부모들은 안심하고 자녀의 학습 도우미로 활용할 수 있고 아이들은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새로운 툴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틀체스 어플리케이션은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각 레벨별 첫 번째 Unit은 무료 학습이 가능하다. 리틀체스 가맹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경우 무료 학습 쿠폰이 제공돼 별도의 추가비용 부담 없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미지제공=정상제이엘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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