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앤컴퍼니의 새로운 오피스는 젊고 평등한 기업 문화를 반영해 모던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오피스 공간을 ‘거리를 재현하다’ 라는 주제로 삼아 사무실 자체를 휴게 공간으로 만들었다.
누구든지 킥보드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사무실 곳곳을 다닐 수 있으며, 사내 구석구석 경영 철학이 묻어난 글귀들과 재미있는 문구 등이 배치되어 톡톡 튀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들이 추구하는 회사는 섬김으로써 자유로워지는 것. 직원 한 명 한 명이 회사를 더욱 자유롭게 여길 수 있도록 오피스 내에 즐거움을 불어 넣었다.
그 밖에도 사내 직원들이 직접 가구를 고르고 내부를 디자인하는 등 사옥 곳곳에서 그 노력이 담겨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에스티앤컴퍼니는 이번 본사 이전을 통해 영단기, 공단기 등 26개의 모든 브랜드가 한 공간으로 모이게 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그룹 내 시너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업계에서 시도하지 않은 획기적인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에스티앤컴퍼니의 윤성혁 대표는 “스타트업 기업들에겐 꿈의 무대인 삼성역으로의 이전은 우리 회사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의지를 포함한다”며, “에스티앤컴퍼니는 올해 2천억 매출 달성과 함께 글로벌 혁신교육기업으로 또 한 발 성장할 것”라고 말했다.
외국어전문인 영단기, 일단기, 중단기와 공무원시험전문인 공단기, 경단기, 소방단기 등의 20여 개의 단기학교를 비롯, 고등학교 전 과정 수능입시전문인 스카이에듀를 온-오프라인에서 운영 중이다.
<이미지제공=에스티앤컴퍼니>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