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의 이번 CF 주제는 ‘사람을 사람답게, 서로간을 챙기자!’로, 술에 취해 개로 변한 동료를 헛개차로 챙기는 남자들의 우정을 코믹하게 담았다. 취객의 얼굴이 불독, 아프칸하운드 등 개로 바뀌는 설정과 ‘사람일 때가 좋습니다’라는 카피는 모두 공감할 만하다.
광동제약의 ‘힘찬하루 헛개차’ CF의 모델은 연기자뿐 아니라 감독, 화가 등 다방면으로 성공적인 커리어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하정우가 선정되었다. 광고 중 하정우는 음주 후 개로 변한 동료들에게 헛개차를 물려주며 서로간을 챙겨주는 믿음직한 친구로 등장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얼마 전 영화에서 헛개차로 진정한 먹방을 선보인 하정우 씨야말로 광동 힘찬하루 헛개차에 가장 부합하는 모델”이라고 밝히고 “하정우 씨 특유의 유쾌하면서도 진중하고, 젠틀한 남성미가 광동 힘찬하루 헛개차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광고를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개와 싱크로율 100%! 헛개차 마시고 다시 사람 돼서 다행”, “회식 끝나면 사람답게 헛개차로 마무리!”, “헛개차 먹방은 역시 하정우” 등 새로운 헛개차 광고가 재밌다는 반응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 힘찬하루 헛개차로 사람을 사람답게, 서로간을 챙기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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