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의 음식주문시스템은 주문자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음식을 주문하면, 해당 내용이 요기요 가맹점에 설치된 요기요 주문 단말기나 점주 및 배달원의 휴대폰으로 전달되어서 음식점에서 그 내용을 확인하고 접수 여부를 응답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요기요는 2012년 중순 서비스 론칭과 동시에 배달앱 최초로 이러한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여 해당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고, 이번에 해당 특허가 승인되어 등록되었다.
현재 요기요는 서비스를 통해 발생하는 모든 주문의 80% 이상을 위의 자동 주문 전송 시스템을 통해 점주들에게 전달하고 처리하고 있다.
요기요 관계자는 “고객은 빠르고 편리하게 배달음식을 주문하고, 가맹점주는 비즈니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사용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요기요 앱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에 각별히 신경 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요기요는 특허청으로부터 ‘요기요 클린리뷰’를 등록상표(상표등록번호 40-1087359호)로 인정받았다. 클린리뷰는 실제 주문결제 기록이 있는 고객만이 리뷰 및 별점을 등록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와 관련해 요기요는 사내에 클린리뷰 관리 전담 인력을 두고, 혹시나 기계가 막을 수 없는 가짜 리뷰 등의 발생을 모니터링을 통해 일일이 걸러낼 정도로 클린리뷰의 정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요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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