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훈련소’
훈련소 동기들 중에서도 단연 빛나는 미모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최근 입대한 JYJ 김재중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
▶ 각 잡힌 거수 경례 ‘남성미 포텐’
사진 속 김재중은 다른 훈련병들과 마찬가지로 군복에 배래모를 착용하고 있다. 훈련소 동기들과 함께 군복을 입은 채 늠름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다. 특히 각 잡힌 거수경례 포즈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고 있다.
▶ 벌써부터 그립다 ‘1년 9개월’
김재중은 지난 3월 31일 오후 2시 15분께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신산리 1사단 신교대를 통해 입대했으며, 전역은 오는 2016년 12월 30일이다.
군입대전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 김재중은 “다른 분들보다 늦게 가는 건데 20대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고 여러분과 좋은 시간을 많이 만들어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1년 9개월이란 시간 별 것 아니라 생각하려고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재중 ‘등문신’ 혹시 훈련소 퇴소?
김재중은 ‘강자의 쾌락은 약자의 눈물, 죽도록 바란다, 좋은 노래는 좋은 말보다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글귀의 문신이 새겨져있다. 문신 때문에 퇴소 당하지는 않을까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
김재중은 문신으로 인해 퇴소 당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는 과도한 문신 또는 자해로 인해 4급 보충역 판정을 받다가 소집해제되는 경우가 있었으나 2003년부터는 후순위에서 아예 이들을 제외키로 했다. 때문에 현재 군대에서는 문신을 하고도 복무를 하고 있는 병사들을 볼 수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cjes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