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를 전국 올레 매장과 올레샵을 통해 오늘(10일)부터 출시한다.
출고가는 갤럭시S6 32G와 64G가 각각 85만8000원, 92만4000원이며, ‘갤럭시S6엣지’ 32G와 64G는 각각 97만9000원, 105만6000원이다. 공시지원금은 갤럭시S6에 최대 21만1000원을 지원해 이통 3사중 가장 높다.
순 완전무한 99요금제 기준으로 갤럭시S6의 경우 32GB는 21만1000원을 지원 받아 64만7000원에, 64GB는 20만1000원을 받아 72만3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갤럭시S6엣지는 32GB의 경우 17만2000원을 받아 80만7000원, 64GB는 16만4000원을 지원 받아 89만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골드이며 갤럭시S6 블루 색상과 엣지의 그린 색상 모델은 5월 출시할 예정이다.
◆멤버십 포인트, 할부원금 최대 15% 할인
KT는 고객들이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를 경제적으로 개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혜택을 준비했다.
우선, 구매 고객들은 올레 멤버십 포인트로 휴대폰 할부원금의 최대 15%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쓰지 않은 제휴 포인트로 무제한 할인, ‘슈퍼 세이브카드’를 통한 최대 36만원 할인 그리고 쓰던 폰을 반납하면 최대 25만원까지 할인 받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부 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순액 요금’으로 가입한 고객들은 약정, 위약금 없이 평생 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기본료 4만1000원 이상의 순액 요금에 가입하고 올레 인터넷을 결합하는 고객들에게는 11만원 상당의 ‘기가 와이파이(GiGA WiFi) 공유기’가 무료로 제공돼 가정에서도 대용량 콘텐츠를 빠른 속도로 즐길 수 있다.
아울러 KT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출시에 맞춰 KT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구매 혜택과 경품을 제공한다.
먼저, 지난 9일까지 사전예약을 통해 가입한 고객들이 오는 13일까지 단말을 개통하고 올레샵 이벤트 페이지에 16일까지 응모하면 삼성전자의 정품 무선 충전패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13일까지 개통한 고객에 한해 3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12명)’과 25만원 상당의 ‘몽블랑 플립커버’(1200명)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오는 16일까지 가입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단말기 분실, 파손 시 최대 85만원까지 보상해주는 ‘올레폰 안심플랜 스페셜(월 5720원)’을 3개월간 무료로 지원한다.
무선충전 패드와 경품 추첨 혜택을 받길 원하는 고객들은 오는 16일까지 올레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되며 ‘올레폰 안심플랜 스페셜’ 3개월 무료 혜택은 16일까지 개통한 고객에 한해, 보험 가입에 동의할 경우 별도의 응모 절차 없이 제공된다.
한편,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 개통 고객들은 단말 설정 메뉴에서 바로 ‘링투유’ 서비스를 가입하고 링투유 음원을 설정할 수 있다. KT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 개통 고객 전원에게 링투유 음원을 6월30일까지 매월 1곡씩 무료로 제공하며, 링투유 음원을 설정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명품 지갑, 고급 헤드폰, 기프티쇼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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