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걸그룹 타히티가 국방부에서 주관하는 ‘2015 청소년 나라사랑 콘텐츠 공모전’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번 행사는 국방부가 광복과 분단 70주년을 맞아 애국심과 안보의식을 고취하고자 진행하는 것으로, 걸그룹 ‘타히티’가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타히티는 “이런 뜻깊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고 감사드린다. 본 공모전을 많은 청소년들이 나라사랑에 대한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기고 학생생활의 뜻깊은 추억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국방부는 ‘티아라가 홍보대사로 참여하여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본 공모전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어 많은 참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5 청소년 나라사랑 콘텐츠 공모전은 전국의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공모전이며 사진,웹툰,UCC,문학(시,수필)등 4개 분야에 걸쳐 진행되며 개인 또는 팀(3인 이내)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전 주제는 1.나라사랑의 의미, 2.국가안보의 중요성, 3.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감사, 4.통일시대 대한민국 중에서 한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응모하면 된다.


총상금은 4800만원이며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mndcontest.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조이슈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