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쁘앙’ 플라워 패턴 미니 원피스(AMULETTE DRESS)>
봄을 맞아 키즈웨어 업계에서도 화사한 의상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프랑스 키즈웨어 브랜드 ‘봉쁘앙(Bonpoint)’에서는 사랑스러운 블루베리 플라워 패턴이 가득 담긴 미니 원피스를 선보여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총 5가지 컬렉션 컨셉으로 구성된 봉쁘앙 2015 S/S 컬렉션 중 블루베리 패턴 미니 원피스는 사진 작가 샐리 만의 사진집 ‘이미디에이트 패밀리(Immediate Family)’에서 영감을 받은 ‘퀘이커(Quaker)’ 컬렉션 제품 중 하나다. 미국 컨트리풍 스타일에서 영향을 받아, 자연에서 뛰어오는 럭셔리한 아이들의 스타일을 표현했다.
블루베리 플라워 패턴이 가미된 ‘아물레뜨’ 드레스는 소매 부분 퍼프 장식과 코튼 크레이프 기술이 어우러져 한층 러블리한 스타일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피부가 예민한 아이들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100% 면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소재의 특성상 봄부터 여름까지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
한편, 봉쁘앙의 아물레뜨 드레스는 도산 플래그쉽 스토어, 신세계 본점, 현대 무역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