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갑질 논란 해명'
소셜커머스 쿠팡이 '파견직을 차별했다'는 일부 매체의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일부 매체는 쿠팡의 블라인드 앱에 올라온 글을 인용해 쿠팡의 파견직 차별 논란에 대해 다뤘다. 보도에 따르면, 쿠팡은 야근 시 사내 식당 이용이 가능한 정규직과 달리 파견직에겐 식당 이용을 제공하지 않았으며, 택시비도 제공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 25일 쿠팡은 보도자료를 내고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쿠팡은 "파견 직원들에게 저녁식사비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퇴근 시간인 오후 6시 30분 이후부터 곧바로 시간 외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며 "금액으로만 보면 정직원의 저녁 식사비보다 파견직에게 제공되는 액수가 더 크다"고 해명했다.
소셜커머스 쿠팡이 '파견직을 차별했다'는 일부 매체의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일부 매체는 쿠팡의 블라인드 앱에 올라온 글을 인용해 쿠팡의 파견직 차별 논란에 대해 다뤘다. 보도에 따르면, 쿠팡은 야근 시 사내 식당 이용이 가능한 정규직과 달리 파견직에겐 식당 이용을 제공하지 않았으며, 택시비도 제공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 25일 쿠팡은 보도자료를 내고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쿠팡은 "파견 직원들에게 저녁식사비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퇴근 시간인 오후 6시 30분 이후부터 곧바로 시간 외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며 "금액으로만 보면 정직원의 저녁 식사비보다 파견직에게 제공되는 액수가 더 크다"고 해명했다.
쿠팡 측은 이어 "휴가비, 명절선물, 회식비 등도 모두 동일하게 지급되고 있는 만큼 차별 논란은 적절치 않다"며 "블라인드 앱에 글을 올렸던 당사자는 언론 보도가 나가자 글을 삭제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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