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지호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 주민들을 위해 금일봉을 기부했다.
NGO 단체 써빙프렌즈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심지호 써빙프렌즈 홍보대사도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 주민들의 안전과 신속한 복구를 위해 함께 응원하고 있다"며 "직접 현장으로 달려가지는 못하지만 집을 잃은 네팔 주민들에게 임시거주처를 마련해 달라며 금일봉을 기부했다. 그 마음을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써빙프렌즈는 에이즈나 환난,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을 긴급구호, 구제, 지역개발 지원 개발 NGO다.
한편 지난달 26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와 휴양지 포카라 사이 인근 도로에서 강도 7.8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지난 1934년 1월15일 발생된 지진 이후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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