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향희 쌍둥이' '박지만 쌍둥이'
박지만 EG 회장의 부인인 서향희 변호사가 지난달 말 쌍둥이를 출산한 것으로 6일 전해졌다. 이로써 박 대통령은 셋째, 넷째 조카를 얻게 됐다.
박지만 회장과 친분이 두터운 여권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 변호사가 일주일 전쯤 아들 쌍둥이를 출산했다고 들었다"며 "쌍둥이들은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박 대통령은 순방 직후 건강문제로 인해 국정업무를 중단하고 치료를 받았기 때문에 아직 쌍둥이 조카를 만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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