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관계는 알다가도 모른다고 하지만 김현중과 그의 전 여자친구의 이야기는 갈수록 막장이다. 임신과 폭행, 유산 그리고 또 임신. 오고가는 의심 속에 진흙탕 싸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김현중은 내일(12일)이면 군에 입대한다.
요즘 하도 여성혐오, 비하 발언들이 많다보니 새롭게 떠오른 화제의 단어가 있다. '맨스플레인'이다. '여자들은 잘 모르니까 남자가 설명해야 한다'는 성차별 의식이 담겨있는 맨스플레인, 당신도 겪어본 적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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