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개막일인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현지 시간)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하여 생생한 현장 소식과 영화제를 찾은 로레알파리의 뮤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 개막일에는 영화 ‘스틸 앨리스(Still Alice)’에서 감동적인 연기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줄리안 무어가 레드카펫에 올라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고, 나오미 왓츠는 칸영화제에 노미네이트 된 구스 반 산트(Gus Vant Sant) 감독이 연출한 영화 시 오브 트리즈(See of Trees)로 레드카펫에 서는 영광을 안았다.
<이미지제공=로레알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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