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브랜드 더바디샵(thebodyshop.co.kr)은 20일 상큼한 향과 산뜻한 사용감을 특징으로 하는 ‘후지 그린티(FUJI GREEN TEA)’ 스페셜 리미티드 라인을 론칭하고 신제품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새롭게 출시된 ‘후지 그린티’ 라인의 전 제품은 청정지역에서 자란 녹차 잎을 함유해 상큼한 향은 물론 봄철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줄 보습감으로 무장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론칭 전 테스트에서 산뜻하고 시원한 향이 많은 점수를 얻은 바 있다는 업체 측 설명.

이번에 ‘후지 그린티’ 라인으로 출시된 4종은 바디 워시, 바디 로션, 바디 소베, 바디 스크럽으로 구성돼 있다.


‘후지 그린티 바디 워시’는 소량만으로도 풍부한 거품을 만들어 주는 제품으로 배쓰 릴리에 거품을 내어 전신을 마사지한 후 씻어내면 된다. 용량 250ml, 가격 1만2000원이다.

‘후지 그린티 바디 로션’은 촉촉함은 살리고 끈적임은 없앤 산뜻한 마무리 감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공정 무역을 통한 쎄서미 오일이 들어있어 건조한 봄날의 푸석한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준다. 용량 250ml, 가격 1만7500원이다.

‘후지 그린티 바디 소베’는 바를 땐 시원하고 청량한 질감을 자랑하는 독특한 제형의 모이스처라이저로 피부에 유분이 많거나 끈적임을 싫어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바르는 즉시 빠르게 흡수돼 수분을 보충해 주면서도 쿨링 작용을 해 피부에 시원한 느낌을 준다.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사용하면 훨씬 더 제품 특유의 쿨링 효과를 만끽할 수 있다. 용량 200ml, 가격 2만1000원이다.


‘후지 그린티 바디 스크럽’은 싱그러운 녹차 향이 가미된 각질 제거 제품으로 클렌징 용으로도 동시에 사용 가능하다. 젖은 피부에 부드럽게 원으로 그리듯이 문질러 준 뒤, 깨끗이 씻어주면 피부결이 정돈돼 보습제를 온전히 흡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용량 250ml, 가격 2만7000원이다.

더바디샵 상품마케팅팀 김은혜 부장은 “피부 속 수분은 지켜주면서 끈적이지 않고 산뜻한 마무리 감을 선사하는 제품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후지 그린티’ 4종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제품”이라며 “특히 향이 시원하면서도 은은해 남녀 소비자 모두에게 긍정적으로 어필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올 봄과 여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더바디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