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2016년 12월말까지 양기관은 ▲소람단의 대표물질인 산양산삼에서의 항암물질의 새로운 추출기술 개발 ▲천연물(한약재)에서 항암지표물질 분리, 정제 및 새로운 제형개발 ▲한방과 양방의 병행치료에서 항암의 시너지 효과를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한방의 과학화를 위한 연구를 하게 된다.
이에 항암 물질의 추출에 대한 신기술개발과 한방과 양방병행치료의 항암효과에 대한 과학적 검증을 목표로 연구 및 기술 개발에 힘써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현장에서 진행한 소람한방병원 의학연구소 조원준 박사는 “이번 협약은 미국 유타주립대와 항암물질을 추출하는 신기술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중국 허난농업대학교와 공동으로 3개 기관(한국-미국-중국)이 협업하여, 한국의 한방 면역암치료에 대한 특성분석을 동시에 하는 다국적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우리 한방과 한약재(천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또다른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한방의 과학화와 해외 유명 연구기관과의 연구협력을 통해 한방이 개방화 되고 세계 시장으로 발돋움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소람한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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