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탈모치료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이다.
지난 16일 'KNN 메디컬 24시 닥터스'에서는 현대인들의 질병이라 불리고 있는 탈모를 이겨내는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탈모로 고통 받는 환자들의 이야기와 함께 모발이식 없이도 탈모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주사 바늘이 피부를 자극하는 물리적인 효과와 주사액이 머리카락을 만드는 모낭세포에 작용하는 화학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김 원장의 설명으로 이후 약물 흡수를 촉진시키는 초음파 치료를 병행한다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 정수리 부위 심각한 탈모 증상에도 두피치료와 관리만으로 극복 가능하다는 것.
이와 관련해 김상민 원장은 "치료기간이 1년이 넘어가면 호전되는 속도는 더뎌지지만 그 때부터 유지되기 시작하기에 이때 더 이상 탈모 진행이 되지 않도록 약물 복용과 더불어 더 나은 호전을 기대한다면 모발이식이나 두피문신을 고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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