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디‘는 저도주 RTD주류 머드쉐이크(MUDSHAK)와 친구를 뜻하는 버디(Buddy)의 합성어로, 머드쉐이크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정된 머드쉐이크 서포터즈 ‘머디’ 1기 30명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흔들어라! 청춘!’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3개월간 개인 및 팀별 미션 수행, 프로모션 및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인디펜던트리쿼코리아의 객원 마케터로 활동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다.
인디펜던트리쿼코리아 관계자는 “머드쉐이크의 첫 서포터즈 ‘머디’를 통해 젋은 시각과 감성을 담고 주요 고객층을 위한 마케팅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서포터즈들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참신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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